글로벌 가이드

해외 브랜드 한국 창고 — 상온 보관·재고관리 허브

글로벌 가이드 · 한국 진출 · 보관 · 재고관리
한국 안의 상온 보관 거점 하나로 — 입고부터 재고관리까지 해외 입고 수출 · 통관 후 김포 입고 수량 · 상태 검수 상온 보관 자체 WMS 재고관리 실시간 · 화주 확인 출고 대기 택배 · 차량 통관 후 일반 창고(상온) 입고 기준 — 한국 안의 재고가 배송·반품의 출발점. 통관·납세·규제 표시 책임은 수입자 · 냉장·정온 시설 없음(상온 보관)

한국에 팔고 싶은 해외 브랜드가 가장 먼저 필요로 하는 것은 화려한 마케팅이 아니라 한국 안에 물건을 둘 곳입니다. 한국의 빠른 배송과 반품은 모두 국내 주소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인천항·김포공항에서 약 30분 거리의 김포에서 상온 보관을 운영하는 루닉(RUNIC)이, 해외 브랜드가 한국에 재고를 두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한국 판매의 출발점은 한국 안의 재고

한국 택배와 반품은 모두 국내 주소에서 오갑니다. 주문마다 해외에서 직배송하면 통관과 배송 기간이 길고, 반품은 사실상 받기 어렵습니다. 한국 안에 재고를 두면 주문은 국내 배송 속도로 나가고, 반품도 국내 주소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한국 판매의 출발점은 한국 안의 보관 거점입니다.

상온 보관 + 자체 WMS 실시간 재고

입고된 상품은 자체 WMS로 상온 보관하며, 화주가 재고 수량과 위치를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입고 시점에는 수량과 상태를 검수해 기록으로 남기므로, 운송 중 파손·수량 차이를 먼저 걸러 둘 수 있습니다.

확인 필요 — 루닉 센터는 상온 보관이며 냉장·정온 시설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온도에 민감한 품목은 사전에 보관 조건을 협의해 주세요.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은 상온으로 보관·출고하며 실제로 운영하고 있으나, 규제상 책임 명의(화장품책임판매업자·식품 수입자)는 화주 또는 제휴 파트너가 맡습니다.

인천항·김포공항 30분 — 통관 후 입고까지 짧게

김포 센터는 인천항·김포공항에서 약 30분 거리라, 통관을 마친 화물의 내륙 운송이 짧습니다. 항만·공항에서 창고까지의 거리가 곧 운송비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루닉은 화물차 주선을 직접 운영해 항만·공항에서 센터까지의 배차도 함께 처리합니다. 인천항 수입 흐름은 인천항 수입 후 국내 물류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보관과 함께 하는 입고 임가공

판매 전에 손이 필요한 작업도 보관과 함께 진행합니다.

재고가 곧 배송·반품의 출발점

보관된 재고는 소비자 택배(B2C)차량(B2B) 납품으로 나가고, 반품은 같은 거점의 한국 반품 주소로 돌아옵니다. 보관·배송·반품이 한 거점, 한 팀에서 이어지는 전체 그림은 한국 진출 물류 허브 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최소 보관 물량이 있나요?

품목과 예상 물량을 알려주시면 보관·재고관리·출고 운영 방식과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시작 물량은 상담에서 함께 조율합니다.

Q재고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나요?

네. 자체 WMS로 화주가 재고 수량과 위치, 입출고 내역을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Q냉장·정온 보관도 되나요?

루닉 센터는 상온 보관이며 냉장·정온 시설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은 상온으로 보관·출고하고 있으며, 온도에 민감한 품목은 사전에 조건을 협의해 주세요.

Q통관과 수입자는 어떻게 하나요?

루닉은 국제 포워딩으로 통관 전 구간을 지원하고 통관은 관세사와 함께 진행합니다. 납세의무자(수입자)와 규제 표시 책임은 수입자에게 있으며, 한국 법인이 없다면 명의는 제휴 관세사·한국 파트너로 연결합니다.

한국에 둘 재고 공간이 필요하다면 품목·예상 물량·판매 채널만 알려주시면 보관·재고관리·출고 방식과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인천·김포권이면 직접 방문해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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